셋중하나다.
나쁜국어 홍보하는놈.
나쁜국어로 진짜 대박친놈
나쁜국어로 조져서 니들도 조져봐라 하는놈
개인적으론 그냥 1번인 놈같은데...
무슨 국어 공부하라면서 국어의 기술, 나쁜국어,국정보, 나비효과 등 사서 공부하라고들 하지??
아직 밑에 내글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국어는 단순히 무슨 책을 본다고 실력이 확 늘진않아..
수학은 좋은 개념서 한권 사서 여러번 반복하면 성적 오르지?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국어는 그런식의 단순 개념공부만으로는 너의 성적이 오를순없어.
니가 무슨 국어책을 사서 공부를 하는데.. 무슨 지문에서 주제를 찾는거 연습시키고..다음에 이어질내용을 추론해보시오 등등
암튼 시발 개좆도 필요없는거가지고 뺑이치게 만들고있지??
그거 하면 정말 연습이 될까??
난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지문을 분석한다는것은. 니가 스스로 판단해서 글의 화제를 파악하고
글의 전개방식은 어떠한지..그래서 결론적으로 글쓴이의 목적은 뭔지
이거 3개 정도만 파악해서 '스스로' 공부하면되는거야.
무슨 책사면 꼭 주제쓰시오. 뭐 하시오 하면서 주관식으로 글 쓰게만드는거 있는데..
그건 그냥 주관식으로 된 '문제풀이'에 지나지않는다.
실제로 니가 시험에서 새로운 지문을 접할때
그런 주관식문제 풀듯이 지문에 접근하니? 그리고 실제로 그 문제풀이가 실제 시험에 소용이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시험'에서의 비문학 풀이란 엄청 고도의 독해력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야.
단지 지문의 화제,논지 전개방식,글쓴이 목적 이 3개정도만 스스로 파악할수만 있으면 나머지는 문제 풀이에 맞춰가면되
그리고 굳이 저 3가지를 막 생각해내려고 하지마. 시험볼때는 그냥 푸는거고 그냥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거지
니가 억지로 생각한다고 생각되는게 아니야. 그럴 시간에 차라리 지문이랑 선지 일대일 대응시키면서 문제나 푸는게 더 나아.
내가 참 글을 너무 못쓰다보니 또 횡설수설하게 됬는데.. 그냥 한가지 말해두고 싶은건 이거야
'문제풀이법'은 선생님이든 책이든 충분히 배울수있는 부분이야
하지만 '독해력'은 절대 그 누구한테도 배울수 없는 부분이다.
내가 봤던 선생중에 '독해력' 늘게해준다는 선생들은 죄다 아니였다... 실제로 가르칠수가 없어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니까 이러이러하게 주제에 접근하는거야~ 라고 씨부리는것들??
그냥 지 '논리'에 맞는 '지문'만 선별해서 설명해주는 장사꾼일뿐들이야.
실제로 지문 읽으면서 아~ 이 글의 화제는 xx고 전개방식은 이러이러하고. 마지막을 보아하니 글쓴이의 목적은 이거구나! 라고 생각할순없어.
저런 잡생각을 하면서 지문을 읽으면 지문의 큰 틀은 잡히겠지만, 결국 '독해'과정에서 '잡생각'을 하게되니
세부정보파악,지문의 실질적이해는 힘들어지게되고, 결국 문제를 틀리거나, 지문을 한번 더 읽어야되는 상황이 벌어지지.
근데 내 글 읽다보면 웃기지?? 위에서는 저 3가지만 파악하라! 해놓고선
지문 읽을때 저 3가지를 생각하지말라고 하니까?
진정한 '독해력'은.. 니가 쥐어짜낸다고 되는게아니야..
지문을 읽으면서 세부정보도 파악하고 지문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나면
저 3가지를 따로 생각하지않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알고있어야되. '생각' '추론'은 억지로 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되는거라고 봐. 그래서 언어는 '감' 이라고들 하지?? 실제로 맞는말인것같아.
난 그냥 비문학풀때 지문 쭉 읽고 바로 문제 쭉 풀어나가면 거의 다 맞어.
단 한번도 지문의 화제,글쓴이 목적,주제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은 없어.
근데 나중에 누가와서 물어보면 글의 화제,목적,전개방식등에서 줄줄줄 설명할수는 있어
그게 바로 '독해'라고 생각해
이러한 독해가 안되는 학생들은 자신의 독해를 하루빨리 찾는 방법밖에 없어.
어떻게?라고 물어보면 나도 대답할순없어..하지만 그러한 독해방법을
단순히 선생님이나 책에서 찾으려고하지마.
분명히 선생님들이나, 책의 저자들은 뛰어난 독해력을 가지신 분들이셔. 언어의 신들..
하지만 그 선생님들의 지식을 단순히 '수업' 과 '책'만으로 니껄로 만들어버리겠다는건 너무 심한 욕심이 아닐까??
결국에는 너의 스스로 만들어가야되는거야.
PS 참고로 이 글은 '비문학'에 대해서만 설명한거야
나도 문학 졸라 못해서 100점은 안나와...
ㅇㅇ 비문학 감 맞음 감도맞고 개개인 역량 있고 그거 단시간내 올릴수도 없고 누가 올려주는것도 불가능 오르비같은데서 공부법이라고 제일 많이 올라오는 과목이 언어인 이유도 이거지 진짜 명확한 방법론이나 왕도가 없음 그 좋다는 기출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언어에게있어서는... 솔직히 별수없다고본다 독해력 자체는 다만 그 언어 80분이라는 시간내에 안지치고 자기 독해력을 모두다 발휘 할 수 있는 '지구력'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다른이유도 있겠지만 위같은 이유때문에 시간재고 모의고사 푸는 연습 하는거고...
그러니까 글쓴사람이 말한 언정보니 뭐니 사재껴서 헛소리 방법론 따라할바에야 기출로 제한된 시간내에 최대한 이해하면서 읽을려고 하는 연습이랑 문제 경향 익히는게 낫다고 본다 언어는 이이상 배울길이 없음 배경지식(스키마)를 지금 넓힐수 있는것도 아니고...
밑에 댓글달다가 도배먹어서 30분 차단됬네..내 의견에 동감해주는 댓글이 있어서 기분좋네 ㅋㅋㅋ
독해력이 평균이하의 학생이라면 시간재고 풀기보단 \'정확성\'을 위한 공부를 해야겠지만..실제로 국어라는 과목에서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는데도 등급은 항상 2등급내외에서 머무르는 학생이다 라고한다면 그건 80분간의 집중력의 차이라고봐
나도 그렇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80분이라는 시간동안 집중한다는게 쉽지가 않어..그래서 난 그냥 풀다가 중간에 기지개도 키고..자체적으로 3~5분만 휴식을 가지고 다시 푸는 스타일이야. 시간이 남으니까 ㅇㅇ;; 근데 이건 좀 사치스러운 방법이고..아무튼 시간도 재면서 풀어보고..문제 풀이법을 더 고민해보고..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해봐.. 2등급내외의 학생이라면 앞으로 수능동안 그런 연습만 꾸준히 해줘도 1등급은 나올수있을거야
아..언갤만오면 자꾸 말투가 선생님처럼 되버리네 ㅡㅡ 애늙은이도 아니고... 이게 다 국어쌤 때문인듯;; 재수생새퀴가 반말찍찍내뱉으면서 허세잡으면서 훈계질한다고 해도 할말이없당 ㅠㅠ 디씨라는 특성과..언어에대한 나의 허세가 합쳐져서 그런거야 이해좀 해줘
국어는 타고난다고 얘기하던 애들이 생각나네
ㅈㄴ기네...
난 나쁜국어 보고 3월에 성적 올랏지 ㅎ
독해력 안되니 나쁜국어독해기술하지 되면은 하겠니.
나도 공감하는 부분이 많음. 비문학은 훈련이지. 결과만 바라고 과정을 생략하지 말길.
언어는 답이없다고 말하네 그러니까 네 주장도 답이 아니야 국어 개념서 틀에 갇히지말라면서 결국 자기 자신이 공부한 방법의 잣대를 정의인양 말하고 있는거 모순이다 홍보하지말라고 글쓴건 알겠는데 지금까지 국어 100점만 맞아왔다거나 낮은 점수대에서 언어 도가트여 엄청난 점수의 수직상승을 겪지않은이상 아니 그렇다해도 네 멋대로 뭔가를 정의내리면 안된다고 생각해 그냥 네 견해로 끝내 단정짓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