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languageexam&no=29bcc427b68177a16fb3dab004c86b6f9b041379023e7e496ae092dad60018bd2ac601c541693114bd6651d2cfd954a3ceb5702367f69e33f3f1cae89d4822a904975c0c46444615fbec2fd18b7a808852bf


 셋중하나다.

 나쁜국어 홍보하는놈.
 
 나쁜국어로 진짜 대박친놈

 나쁜국어로 조져서 니들도 조져봐라 하는놈

 개인적으론 그냥 1번인 놈같은데...

 무슨 국어 공부하라면서 국어의 기술, 나쁜국어,국정보, 나비효과 등 사서 공부하라고들 하지??

 아직 밑에 내글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국어는 단순히 무슨 책을 본다고 실력이 확 늘진않아..

 수학은 좋은 개념서 한권 사서 여러번 반복하면 성적 오르지? 그건 사실이야. 

 하지만 국어는 그런식의 단순 개념공부만으로는 너의 성적이 오를순없어.

 니가 무슨 국어책을 사서 공부를 하는데.. 무슨 지문에서 주제를 찾는거 연습시키고..다음에 이어질내용을 추론해보시오 등등

 암튼 시발 개좆도 필요없는거가지고 뺑이치게 만들고있지?? 

 그거 하면 정말 연습이 될까?? 

 난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

 왜냐하면.. 지문을 분석한다는것은. 니가 스스로 판단해서 글의 화제를 파악하고

 글의 전개방식은 어떠한지..그래서 결론적으로 글쓴이의 목적은 뭔지

 이거 3개 정도만 파악해서 '스스로' 공부하면되는거야.

 무슨 책사면 꼭 주제쓰시오. 뭐 하시오 하면서 주관식으로 글 쓰게만드는거 있는데..

 그건 그냥 주관식으로 된 '문제풀이'에 지나지않는다.

 실제로 니가 시험에서 새로운 지문을 접할때

 그런 주관식문제 풀듯이 지문에 접근하니? 그리고 실제로 그 문제풀이가 실제 시험에 소용이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시험'에서의 비문학 풀이란  엄청 고도의 독해력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야.

 단지 지문의 화제,논지 전개방식,글쓴이 목적 이 3개정도만 스스로 파악할수만 있으면 나머지는 문제 풀이에 맞춰가면되

 그리고 굳이 저 3가지를 막 생각해내려고 하지마. 시험볼때는 그냥 푸는거고 그냥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거지

 니가 억지로 생각한다고 생각되는게 아니야. 그럴 시간에 차라리 지문이랑 선지 일대일 대응시키면서 문제나 푸는게 더 나아.

 내가 참 글을 너무 못쓰다보니 또 횡설수설하게 됬는데.. 그냥 한가지 말해두고 싶은건 이거야

 '문제풀이법'은 선생님이든 책이든 충분히 배울수있는 부분이야

 하지만 '독해력'은 절대 그 누구한테도 배울수 없는 부분이다.

 내가 봤던 선생중에 '독해력' 늘게해준다는 선생들은 죄다 아니였다... 실제로 가르칠수가 없어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니까 이러이러하게 주제에 접근하는거야~ 라고 씨부리는것들??

 그냥 지 '논리'에 맞는 '지문'만 선별해서 설명해주는 장사꾼일뿐들이야. 

 실제로 지문 읽으면서 아~ 이 글의 화제는 xx고 전개방식은 이러이러하고. 마지막을 보아하니 글쓴이의 목적은 이거구나! 라고 생각할순없어.

 저런 잡생각을 하면서 지문을 읽으면 지문의 큰 틀은 잡히겠지만, 결국 '독해'과정에서 '잡생각'을 하게되니

 세부정보파악,지문의 실질적이해는 힘들어지게되고, 결국 문제를 틀리거나, 지문을 한번 더 읽어야되는 상황이 벌어지지.

 근데 내 글 읽다보면 웃기지?? 위에서는 저 3가지만 파악하라! 해놓고선 

 지문 읽을때 저 3가지를 생각하지말라고 하니까?

 진정한 '독해력'은.. 니가 쥐어짜낸다고 되는게아니야.. 

지문을 읽으면서 세부정보도 파악하고 지문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나면

 저 3가지를 따로 생각하지않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알고있어야되. '생각' '추론'은 억지로 한다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되는거라고 봐. 그래서 언어는 '감' 이라고들 하지?? 실제로 맞는말인것같아.

 난 그냥 비문학풀때 지문 쭉 읽고 바로 문제 쭉 풀어나가면 거의 다 맞어.

 단 한번도 지문의 화제,글쓴이 목적,주제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은 없어. 

 근데 나중에 누가와서 물어보면 글의 화제,목적,전개방식등에서 줄줄줄 설명할수는 있어

 그게 바로 '독해'라고 생각해 

 이러한 독해가 안되는 학생들은 자신의 독해를 하루빨리 찾는 방법밖에 없어.

 어떻게?라고 물어보면 나도 대답할순없어..하지만 그러한 독해방법을 

 단순히 선생님이나 책에서 찾으려고하지마. 

 분명히 선생님들이나, 책의 저자들은 뛰어난 독해력을 가지신 분들이셔. 언어의 신들..

 하지만 그 선생님들의 지식을 단순히 '수업' 과 '책'만으로 니껄로 만들어버리겠다는건 너무 심한 욕심이 아닐까??

 결국에는 너의 스스로 만들어가야되는거야.







 PS 참고로 이 글은 '비문학'에 대해서만 설명한거야

 나도 문학 졸라 못해서 100점은 안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