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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가), (나)의 공통점으로 적절한 것은?
① 시상의 반전을 통해 시상을 심화하고 있다.  -> 시상의 반전이란? 쉽게 설명해서 시의 상황을 반전 시키는거야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거라고 보면되겠지..

 근데 이건 (가),(나) 두 작품 모두 해당되지않아. 왜 그런지정도는 해석할수있겠지? 38번 문제에 (가)에 대한 설명도 포함되어있으니까.

② 수미상관을 통해 구조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있다. -> (가)에서 수미상관을 찾을수있다면 내가 100만원 줄게 수미상관의 개념까지 설명하긴 그렇고..

단순하게 설명하면 1연과 마지막연이 반복되거나 대응되는 구조로 이루어져있는거라고 보면되.. 주변 선생님들에게 물어만봐도 쉽게 알수있는 개념일거야


③ 명암의 대비를 통해 화자의 내면을 드러내고 있다. -> (가)시에서 허이언구름,검은 소등에서 명암의 대비는 일어나지만 화자의 내면이 드러난다고 

 볼 순 없을것같아. (나)시에선 명암 대비조차 못찾겠다.


④ 유사한 시구의 반복을 통해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 내가 설명하는것보다 답지 내용을 그대로 옮겨주는게 나을것같다....

(가)는 1연~4연까지는 ‘~위하여서는 ~가 있어야 하
네’를 반복하며 이별 상황에 대한 인식을 드러내고,
(나)는 1연과 5연에서 ‘흙이 되기 위하여 흙으로 빚
어진’을 반복함으로써 시적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⑤ 명사로 시상을 마무리하여 시적 여운을 자아내고 있다.  -> (나)에서는 명사로 시상을 마무리하고있고 시적여운도 자아낸다고 볼수있을것같아

 하지만 (가)에서는 명사로 종결되지않지.



아.. 졸래 일일이 설명하니까 힘들다.  정답부분만 설명해줄테니까 이해안되는 선지는 따로 댓글로 달아주면 설명해줄게


38.-③ [C]에서는 현실 상황과 미래에 대한 기약 사이에서 갈등하는 화자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C] 직녀여, 여기 번쩍이는 모래밭에
돋아나는 풀싹을 나는 세이고…….
허이언 허이언 구름속에서
그대는 베틀에 북을 놀리게.

여기서 화자는 현실상황 (이별의 상황)을 수용하고 열심히 일할테니까 직녀야 너도 열심히 일해 ㅇㅇ 라고 인식하는부분이지 '갈등'은 드러나지않아


39.④ 화자는 죽음을 잊고 생애에 충실한 대상에서 ‘인간’이 추구할 ‘생애의 영광’을 발견하고 있다.

-> 내가 어설프게 이 시의 주제를 파악해본다고 한다면..

 그릇->흙으로 빚어져서 언젠가 깨지고 흙으로 돌아감

 인간->태어나서 언젠가는 죽고 흙으로 돌아감

 즉, 화자가 말하고자하려는바는..아마도 "아 ㅅㅃ 인생 존내 허무하네.." 라는게 가깝지 않을까??

 근데 4번선지에서 죽음을 잊고  생애에 충실한 대상에게서 '영광'을 얻는다는 얘기는 생애에 충실한 대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지?

 하지만 화자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인간은 언젠간 뒤짐욬ㅋ 이러면서 약간 회의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것같아. 그러므로 옳지못하다고 볼수있어










 졸래 귀찮아서 정답 선지만 설명해줬는데 모르겠는 부분이 있거나

 다른 선지부분도 설명이 필요하면 댓글로 남겨줘. 아마 내가 내일까지는 확인한다면 답글 달아줄수있을거야

 그 이후엔 나도 공부하러 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나도 국어중에서 시를 제일 못해...그러니까 좀 더 정확하게 알고싶거나 그렇다면 선생님들에게 질문하는게 나을거야

 근데 뭐..내가 생각하기에 이 문제에대해서는 나름 정확하게 설명한것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