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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작년 6월 42번문제인데 풀어보자





























사실 기본 비문학 푸는법만알면 엄청쉬운문제인데, ebs기준으로 오답률 4위였던 문제야.

각설하고, 이문제를 풀려면 지문 첫번째줄의 '듣는 이를 가리키거나 부르는 국어의 2인칭 대명사' 만 보면되는데,

즉, 국어의 2인칭 대명사는 듣는이를 가리키거나 부르는 역활을 한다고 볼수있고, 보기에서 듣는이를 가리키는 a가 답이되는거지.


근데 이렇게 쉬운문제를 왜그렇게 많이 틀렸을까?

왜냐면 틀린애들 대부분이 이문제는 다른 배경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접근했다는거야.

즉 지문은 실컷읽어놓고, 답의근거를 지문에서 찾는게아니라 지들 상상의 나래에서 찾는다는거지.

그러면서 머리만 아파지고 이상한 답을 고르게되고 또 근거없이 이게 답이라고 확신하고.



내가 하고싶은말은, 어떤 평가원 비문학 기출문제든지 지문에서 답의근거를 찾을수있다는거야. (교육청이나 사설은 아닌문제도 가끔있어)

기출문제를 풀어가면서, 답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는연습만하면 누구나 비문학 다맞을수있어.



요즘 국어의기술이다, 화씨지벽이다 문제집 많이나오는데 홀리지말고, 그냥 니가원하는 기출문제집 하나사서봐. 

그리고 a형이든 b형이든 자기시험에 안나오는 장르더라도 최근 5개년 기출문제는 가림없이 분석하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