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식인에 써놓은거 복붙해놓을게
고등학교 1학년인데 월요일에 월례고사를 봐서 "꽃"이라는 시를 공부하다가 자습서에서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꽃에서는 마지막 연의 마지막 문장에서 하나의 눈짓이 되고싶다고 하면서 상호인식에 대한 소망을 나타내고 시를 끝내는데, 그럼 이 상태에서는 아직 "나"로 표현되는 자아와 "그"로 표현되는 대상의 관계는 아직 일방적으로 인식된 상태인거 아닌가요? 아직 상호 인식은 되지 않았지만, 상호 인식을 추구하는 정도의 상태로 남은것 같은데 자습서에서는 자아와 대상의 관계가 상호적이라고 단정을 지어놓은 것이 옳다고 해서 궁금해요
형들 나 월요일에 정기고사봐서 빨리 답변좀해줘 어려운 말 말고 쉽게 설명점 ㅜㅜ
꽃을 올려줘야지 우리가 시를검색해서 보리?
상호적이 아니라 상호지향적으로 해야 한다. 네가 생각한게 맞고 자습서라 틀렸어.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