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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점 부분을 제외하고 장점을 보이는 부분에서 시간을 최대한 단축해서

 남은 시간을 약점 부분에 올인하는거

 예를들어.. 나같은 경우는 비문학은 자신 있지만 문학, 특히 시에 대해서는 졸래 자신없다

 그러면 비문학 부분에서 시간을 졸라게 단축하는거야. 무슨 방법을 쓰든

 물론 이 과정에서 비문학에서 틀리면 말짱 꽝이니까 정확성도 따라야겠지?? 

 그리고 이제 세이브한 시간을 죄다 '시'에 투자함

 남들은 죄다 '시'는 금방 푸네마네 하지만 나는 '시'가 나오면 문제 푸는게 목적이 아니라

 '시'를 분석하고 해체하는 작업을 해버린다. 시간? 존나 오래걸림..씨발 그래도 어쩔거야 다 맞을라면 이짓해야지

 얼마나 다른 부분에서 시간을 아끼느냐가 중요함. 즉 너의 장점 분야가 필요하다는 얘기


2. 걍 약점 부분만 존내 공부해서 마스터 한다.

 이 '공부한다'라는 부분이 다시 두 가지로 나뉠수있다

 개념적이고 기초적인것부터 차근차근 정석대로 공부해서 성적을 올릴것이냐?

 효율적인 문제풀이를 파악해서 문제풀이법 위주로 공부해서 점수를 올릴 것이냐?

 그건  니가 알아서 선택해라




 하지만 꼭 명심해야할건...'국어'는 절대 비주류 과목이 아니다

 사탐처럼 몇달 벼락치기한다고 성적 오를거라 기대하는새끼들보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막 무슨 국어의 기술이니 화씨니 국정보니 이딴 책사놓고 4,5개월 공부해놓고

 '아 왜 성적 안오름 ㅡㅡ ' 혹은 '와 성적 존나 오름ㅋㅋㅋ 이 책 개쩜 ㄷㄷㄷ ' 이러는 새끼들보면
 
 진짜 졸라 패고싶다.... 국어는 단순히 무슨 책 한권 조진다고 오르는 과목 아니다

 솔직히 고3 언어 4,5등급짜리가 1년 공부해서 1등급가능해요?? 라고 물어보면

 "조까 병신아 넌 삼수해도 안됨" 이라고 일침 놔주고 싶다.

 국어를 1년 단위로 커리짜면서 4,5등급새끼가 1등급 노리려는건 도둑놈 심보아니냐??  이건 국어뿐만아니라 수리,외국어도 마찬가지지

 4,5등급이면 그 과목이 많이 약하다는건데..꼴랑 1년 커리잡아놓고 1등급?? 진짜 노력해서 1등급맞는 사람들이 니네 볼떄마다

 존나 개쌍욕하고 존나 갈구고 싶어진다. 깝치지 말고 2,3년 커리 잡고 공부하던가

 목표를 2등급으로 낮춰라. 문학책 1권 풀었냐? 비문학 xx문제 다 풀었어? 니 성적 존내 오를거같지??

 문제만 잔뜩 풀었다고 성적이 오르냐... 니 그 문제집에 있는 모든 작품,선지를 죄다 해설할수있냐?

 못한다면 넌 그 책을 공부한게 아니다.

 문법 책 무슨 책사서 공부해야되요?? ㅠㅠ

 몰라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어떤책을 사더라도 도움이 되면 됬지 나쁠거없으니까 한권만이라도 사서 조져라

 기출 책을 사서 기출에 나와있는 모든 문법을 분석하고 공부해서 마스터 하던가
 
 문법 정리된 책을 사서 죄다 암기하고 외워버리던가. 

 둘중 하나만 완벽하게하면..넌 문법에서 틀릴일 없다.







 PS. 아무튼 열심히 하자 모두

 몇달 공부했는데 성적 안오른다고 침울해지지마
 
 그 몇달 공부를 대충한게 아니라면 분명 너의 실력은 상승한거야.

 그 상승된 실력에서 시간까지 배분하면서 연습하면 성적은 분명히 오른다.

 하지만 너무 욕심은 부리지마. 실망도 큰 법이니까 

 나도 존나 공부한거같았는데 100점 존나 안나와서 매번 좌절하고 슬퍼했음.

 근데 내가 딱 한가지 안해본게 있더라고..그 중요하다는 기출문제조차 안풀어보고

 기출문제 분석은 더더욱 안한거야. 사설문제집이랑 ebs만 뭐 빠지게 풀어놓고 공부해봤다고 착각한거지.

 그래서 올해는 기출문제 풀고 분석까지 철저히 해서 100점에 수렴하려고 한다

 너네들도 모두 잘 할수 있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