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통행이 금지된 좁은 갓길로 (1).아주 빨리 달려가는 차들을 그냥 보고만 있자니 짜증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산에 도착하여 상쾌한 공기와 함께 (2).바로 옆에 있던 약수터의 물을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다.


         답지를 보면 (1)번은 성분 부사로서 부사를 꾸며준다.  이건 이해가는데
  (2)번 '바로'가 명사를 꾸며준다고 되어있음. 도대체 왜??  '옆에'라는 부사를 꾸며주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