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통행이 금지된 좁은 갓길로 (1).아주 빨리 달려가는 차들을 그냥 보고만 있자니 짜증이 나기도 했다.
하지만 산에 도착하여 상쾌한 공기와 함께 (2).바로 옆에 있던 약수터의 물을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다.
답지를 보면 (1)번은 성분 부사로서 부사를 꾸며준다. 이건 이해가는데
(2)번 '바로'가 명사를 꾸며준다고 되어있음. 도대체 왜?? '옆에'라는 부사를 꾸며주는게 아니라????
대성모의 a형문제
비상구(14.51)
2013-03-31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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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는~이 아니라
바로~~~~기분이 좋아졌다
이런뜻이란거 아닐까?
난 모르겠다 둘 다 해석에 지장이 없는거 같기도하고..
근데 시발 만약 내 설명이 맞다면 맞는대로 존나 억지가 강한데;;
내 말이 맞으려면 차라리 \"옆에 있던 약수터의 물을 한 모금 마시는 순간 바로 기분이 좋아졌다.\" 라고해야 의미가 정확해질텐데
(2) 바로(부사) 옆(명사)에(조사) 있던(형용사) // \'바로\'는 \'옆에\'라는 체언을 수식하고 있으나 품사고정의 원칙에 따라 부사로 취급(주로 부사로 쓰이므로)하며 \'체언수식부사\'로 본다. 부사이면서 명사를 수식하는게 맞긴한데, 무슨 시발 이딴 문제를 내냐?
국어선생님 말처럼 옆이 명사라 그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