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이 바뀌는'용언이란걸 쉽게 알수 있겠는데
어미가 바뀌는 것.. (예: 하다,이르다...) 이런건 '하여,하고,하지,하여서' '이르고,이르지,이르러,이르러서' 이렇게 바뀌어져있는걸 봐도 잘 모르겠다....원래 규칙적으로 어미가 바뀐다면 어떻게 써야하는지, 지금 쓰여진 어미가 불규칙적으로 바뀐건지 규칙적인건지.. 탁 머리에 안박힌다고해야되나...
그냥 불규칙사례들 (예를들어 '여'불규칙, '러'불규칙...)이렇게 외울수 밖에 없는거야??
아 그리고 또!!
'파랗다' 가 왜 어간과 어미 모두 바뀌는 용언인지 모르게슴... 어간은 이해가는데 어미는 도대체왜????
\'여서\'라는 어미는 ㄴㄴ
\'어서\' 가 맞는거
그러니까 하+어서 니까 하어서 가 되어야되는데 불규칙 활용이므로 하+이+어서 =하여서
이르+어서->이르어서 가 되어야되지만 불규칙으로 이르러서로 바뀐다는말
아마 이게 아닌가싶다. 나도 잘은 모름ㅋ
용언이 문법기능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활용할 때는 모음조화의 규칙에 따라, 어간의 끝모음이 음성 모음이면 ‘-어’, ‘-어서’ 등의 어미가 붙는다. 그런데 어간이 ‘르’로 끝나는 ‘이르다’는 ‘-고, -면’과 같은 자음으로 시작되는 어미가 붙을 때는 ‘이르고, 이르면’과 같이 그 형태가 변하지 않으나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가 붙으면 ‘이르어, 이르어서’가 아니라 ‘이르러, 이르러서’가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러불규칙활용이라 한다. 러불규칙용언은 동사에는 ‘이르다(至)’ 하나뿐이고 형용사에 ‘누르다, 푸르다’가 있다. [출처] 러불규칙용언 | 두산백과
러불규칙은 외울게 동사 한개 형용사 2개 밖에 없으니까 걱정 ㄴㄴ
파랗 + 아서 → 파래서 가 되니까 어간도 바뀌고 어미도 바뀜 다른 예로는 하얘서도 있음 그리고 어미불규칙은 그냥 규칙이랑 예를 외우는게 편함
<수능특강>에 있는 방법을 쓰렴. -고, -지 를 붙여서 어미 규칙여부 확인, -어 or -아 or -워 or -와 // -어서 or -아서 or -워서 or -와서 를 붙여보고 어미 규칙여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