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규칙 용언에서   어간이 바뀌는건 그냥 글자만 봐도 , 활용할때 어간이 바뀌어져있으면 
'어간이 바뀌는'용언이란걸 쉽게 알수 있겠는데

어미가 바뀌는 것.. (예: 하다,이르다...)  이런건   '하여,하고,하지,하여서'  '이르고,이르지,이르러,이르러서'  이렇게 바뀌어져있는걸 봐도 잘 모르겠다....원래 규칙적으로 어미가 바뀐다면 어떻게 써야하는지, 지금 쓰여진 어미가 불규칙적으로 바뀐건지 규칙적인건지..   탁 머리에 안박힌다고해야되나...
그냥 불규칙사례들 (예를들어 '여'불규칙, '러'불규칙...)이렇게 외울수 밖에 없는거야??      



아 그리고 또!!

'파랗다' 가 왜 어간과 어미 모두 바뀌는 용언인지 모르게슴... 어간은 이해가는데 어미는 도대체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