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문제에서 보기1의 항력에 관한건 지문중 5문단에서 언급이 되는데요. 나머지는 다 알겠는데 보기1의 난류의 에너지소모와 왜 관련이 있다는지 모르겠네요. 지문에도 나온게 없는것 같은데.
그리고 밑에 2,3번 문제인데. 2번은 그냥 대입만 하면 되는것 같긴한데 왜 40분의1 라디안이 나온걸 170×40으로 쓰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지문안의 라디안에 대한것 자체가 잘 이해가 안되서 질문드려봐요..
댓글 6
4문단에서 난류가 갑자기 생기면 저항이 커지지만 조금씩 생기는 난류는 전체 저항을 줄인다고 했지? 5문단에서는 흐름 분리가 일어나면 난류가 발생하고 항력이 증가하지만, 후방에서 흐름 분리가 소규모로 일어나면 항력이 감소하고 연료 소모를 줄인다고 했다. 종합해서 이해해보면 스포일러를 장착하면 <흐름 분리가 후방에서 소규모로 = 물체의 뒤에서 조금씩 발생하는 난류> - 이렇게 하면 <항력 감소 = 전체 저항 감소>니까, \" 항력은 난류로 인한 저항E 소모와 관련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 어떤 씨발년이 이딴 문제 냈냐?
국어선생..(qurqurqur)2013-04-05 19:11:00
항력: 물체가 유체 내를 움직일 때 이 움직임에 저항하는 힘
국어선생..(qurqurqur)2013-04-05 19:11:00
라디안은 그냥 반지름 분의 호의 길이야. x/R. 사람이 손을 쭉 뻗었을 때 60(이게 반지름인거고), 이때 보이는 손톱의 크기는 1.5(이건 엄밀히 호의 길이는 아니고 높이지만 호의 길이로 취급하는거지. 그럼 3번은 이해가 가겠지?) 라디안을 구하기 위해 x/R을 하면 1.5/60 이고 1/40 라디안이 튀어 나오네?
국어선생..(qurqurqur)2013-04-05 19:24:00
아니 근데 아율이 이 병신새끼는 손톱이 아니라 지우개를 들고 있으니 우리는 라디안을 구할 때 x/R에서 R은 여전히 60이고, x(호의 길이로 취급되는 높이)는 3이지? 3/60 하면 라디안이 20분의1 이네. 라디안 = 라디안 이어야 하니까 20분의1= 높이/거리 = 250미터(10층) / t(우리가 구하려는 거리)
국어선생..(qurqurqur)2013-04-05 19:28:00
왜 라디안의 개념을 이해하려하지? 그냥 가로 세로의 비율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되지.
4문단에서 난류가 갑자기 생기면 저항이 커지지만 조금씩 생기는 난류는 전체 저항을 줄인다고 했지? 5문단에서는 흐름 분리가 일어나면 난류가 발생하고 항력이 증가하지만, 후방에서 흐름 분리가 소규모로 일어나면 항력이 감소하고 연료 소모를 줄인다고 했다. 종합해서 이해해보면 스포일러를 장착하면 <흐름 분리가 후방에서 소규모로 = 물체의 뒤에서 조금씩 발생하는 난류> - 이렇게 하면 <항력 감소 = 전체 저항 감소>니까, \" 항력은 난류로 인한 저항E 소모와 관련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 어떤 씨발년이 이딴 문제 냈냐?
항력: 물체가 유체 내를 움직일 때 이 움직임에 저항하는 힘
라디안은 그냥 반지름 분의 호의 길이야. x/R. 사람이 손을 쭉 뻗었을 때 60(이게 반지름인거고), 이때 보이는 손톱의 크기는 1.5(이건 엄밀히 호의 길이는 아니고 높이지만 호의 길이로 취급하는거지. 그럼 3번은 이해가 가겠지?) 라디안을 구하기 위해 x/R을 하면 1.5/60 이고 1/40 라디안이 튀어 나오네?
아니 근데 아율이 이 병신새끼는 손톱이 아니라 지우개를 들고 있으니 우리는 라디안을 구할 때 x/R에서 R은 여전히 60이고, x(호의 길이로 취급되는 높이)는 3이지? 3/60 하면 라디안이 20분의1 이네. 라디안 = 라디안 이어야 하니까 20분의1= 높이/거리 = 250미터(10층) / t(우리가 구하려는 거리)
왜 라디안의 개념을 이해하려하지? 그냥 가로 세로의 비율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되지.
감사함다. 이해됐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