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정지용의 유리창 (나)는 김광균의 은수저임
(가)의 c는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고 는 시적화자의 간절한 그리움 을 표현한걸로 알고있는데
(나)의 ㄹ (바람 속에서 애기가 웃는다) 시적화자의 그리움으로 인한 환청 으로 해석하고난 ㄹ를 골랐는데 답이 ㅁ(들창을 열었다 다시 닫는다) 이건 해설에 나와 있드시 시적화자가 처한 현실을 부정하려는 의지의 표출이라고 해설되어 있는데 이게 (가)의c 랑 의미상통해? ㄹ이랑 더 의미상통하지않아?
그냥 내 해석이 잘못된건가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고도 현재 상황을 부정하려는 의미 아니겠냐..
지우고 보고 지우고 보는건데 왜 간절한 그리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