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번 채점을 하면 틀린건 정답이 기억에 남아서 다시풀때 정확한 분석을 못하고 그 정답에 내 생각을 합리화 시키는것 같아요ㅜㅜ
그래서 정답이 머릿속에 남아있을땐 다시 안푸는게 좋을것 같은데 어느정도 간격을 두고 다시 풀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채점하고 바로 다시 지문분석하고 풀면서 풀이에 내 생각을 길들이는게 맞나요??
아 그리고 제가 문학이 약한데요 문학도 비문학처럼 하루에 시, 소설 골고루 푸는게 좋나요?? 인터넷 수능 풀고있는데 종류별로 여러개 나와있는데 그냥 앞에서부터 풀까요??
개인적으로는 풀고->채점하지말고 다시 풀기->채점->나의 풀이 과정,생각을 답지와 비교
그리고..정답에 니 생각을 합리화 시키는게 나쁜거아니다. 그 정답으로가는 추론방식을 합리화하는건데 뭐가 나쁨?? 그런 과정을 반복하고 반복하고 나서야 실전에서도 정답으로가는 추론방식을 스스로 사용할수있게되는거
그리고 골고루 푸는게 낫지...
해설처럼 생각하는 것은 나쁜게 아님. 모든 문제집은 어차피 금방 풀거 그냥 처음부터 푸는게 낫다고 생각함. 모의고사도 마찬가지. 어차피 전부 풀텐데 (지금은 다 못풀더라도) 순서대로 푸는게 낫다고 봄
두분 다 답변 감사드려요. 일단 그냥 앞에서부터 풀고 있어요. 열심히 해서 꼭 1등급 맞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