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국어에서 차자표기법이란게 있는데 음차 훈차가 대표적인거야. 쉽게 얘기하면 음차는 음만 같은 한자를 쓰는거야. 예를 들어 산화 라고 한자로쓰려면 뫼산, 꽃화를 쓴다는거지. 여기서는 무슨한자른 쓰던 상관 없어. 죽을산이던 미칠산이던 산이라는 음만 같으면 된다는거지(근데 보통 음차는 문법기능을 하는 형태소에만 쓰여). 훈차는 뜻이 같은걸 쓰는거야. 돌을던지다 라고해보자. 음훈을 맞추려면 무슨돌자 무슨을자 이렇게 아무거나 쓰겠지만 훈차는 돌석, 던질투, 많을다, 이렇게 뜻이 통하게 쓴다는거야. 돌이라는 뜻이 있는 돌석 이런식으로. '돌을' 할때 을 같은경우가 문법적인거니까 음차에 맞취서 쓰는건데...여튼 내가 새벽에 자다깨서 잠깐 쓰다가는거니까 이해안가면 그냥 무시하고 니가 찾아봐라. 지식검색발달해서 그게 더 빠를듯. 그리고 그나마 여기파트가 더 쉬운편이야 좀 만 생각하면 금방 이해할듯. 음독,훈독은 그냥 기본지식이다. 정 다시읽어도 모르겠으면 찾아보거나 물어봐. 피곤해서 퇴갤
유성(requisite)2013-04-26 03:08:00
본문 제대로 안읽었네 썅. 너 무슨책 보냐. 집어던져라. 훈차도 원뜻을 무시하면 표기하지말라고? 별 그지같은 책이네
한자의 음과 훈은아냐?
고대국어에서 차자표기법이란게 있는데 음차 훈차가 대표적인거야. 쉽게 얘기하면 음차는 음만 같은 한자를 쓰는거야. 예를 들어 산화 라고 한자로쓰려면 뫼산, 꽃화를 쓴다는거지. 여기서는 무슨한자른 쓰던 상관 없어. 죽을산이던 미칠산이던 산이라는 음만 같으면 된다는거지(근데 보통 음차는 문법기능을 하는 형태소에만 쓰여). 훈차는 뜻이 같은걸 쓰는거야. 돌을던지다 라고해보자. 음훈을 맞추려면 무슨돌자 무슨을자 이렇게 아무거나 쓰겠지만 훈차는 돌석, 던질투, 많을다, 이렇게 뜻이 통하게 쓴다는거야. 돌이라는 뜻이 있는 돌석 이런식으로. '돌을' 할때 을 같은경우가 문법적인거니까 음차에 맞취서 쓰는건데...여튼 내가 새벽에 자다깨서 잠깐 쓰다가는거니까 이해안가면 그냥 무시하고 니가 찾아봐라. 지식검색발달해서 그게 더 빠를듯. 그리고 그나마 여기파트가 더 쉬운편이야 좀 만 생각하면 금방 이해할듯. 음독,훈독은 그냥 기본지식이다. 정 다시읽어도 모르겠으면 찾아보거나 물어봐. 피곤해서 퇴갤
본문 제대로 안읽었네 썅. 너 무슨책 보냐. 집어던져라. 훈차도 원뜻을 무시하면 표기하지말라고? 별 그지같은 책이네
책 갈기갈기 찢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