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사소한거일지도 모르겠는데...1연이
겨울바다에 가 보았지
미지의 새
보고싶던 새들은 죽고 없었네
인데요 저는 이부분을 '겨울바다에 가 보았는데 알수없는 새(미지의 새)들 뿐, 내가 보고싶었던 새들은 죽고 없구나...' 정도로 해석했는데요해설에는 '미지의 새'가 내가 보고싶었던 새이고 그 미지의 새가 죽어서 없다고 되어 있네요. 제 해석이 완전 틀린건가요? 그리고 제 해석이 틀리고 해설이 옳다면 그렇게  보아야만 하는 근거는 무엇인지...  인터넷 수능a형에 나온 해설인데 문제푸는데에는 상관이 없지만 왜 해석이 이렇게 되는지 궁금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