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렸을 때 독서많이 한다는 소리 들으며 자랐는 데 지금 현역 고3 모의고사 국어는 10번 중 9번은 1등급임.

예전엔 걍 내가 어릴 때 책 많이 읽어서 독서빨인가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면 어릴 땐 걍 별 생각없이 텍스트로만 봤잔아. 그게 지금의 국어 '문제'를 푸는 데 직접적인 영향이 있을까?

어릴 때 독서와 지금 국어영역 공부하는 것의 상관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