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 해장국에 대하여 라는 시인데
이거 독창적으로 해석하는게 수행인데 도저히 좆같아서 못하겠다


뚝배기 두 손을 모아 감싸는 경배

그 손바닥 가득 번지는 것이

몸을 다하여 그대 만나려 하는 뼈의 몸짓이다.

이부분만 잘 모르겠는데 이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될까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