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면회갔는데 냄비빌려서 소고기국 끓여서 기다리고 있는데 

알고보니 아들 다른 교도소로 이송되가지고 냄비 뜨거운지도 모르고 안아들고 우짜노 우짜노 하는 시 아는사람 가르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