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도 애매한 선지 확인하고 넘어가고 틀린거 분석하고?이러케하면 하루 두세시간만 투자하면 모의고사 한회씩은 풀리는거같은데.. 사람들은 하루에 다섯지문도 많은거라하네 ..참고로 점수는 80점 왓다갓다함..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기출 분석이란건 문제 맞고 틀린걸 따지는게 아님
지문을 분석하는 방법도 있고 문제를 분석하는 방법도 있지만.. 뭐 보통 두개는 연계되서 같이 병행되니까 따로 생각할필요는 없겠고
그냥 선지 하나 하나 죄다 검토하는거다
이런 선지는 왜 만들었을까? 이 선지를 검증하는 방법은 무엇이지? 단순히 지문에서 찾는건가? 1차적인 추론을 거쳐야하나?
계속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