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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2012 3월 7월 2013 3월 7월인데요.

재수생이고 작년 올해둘다 3월부터 성적이 특히 국어가 수직낙하하는데 원인이도저히 뭔지모르겠어요..

올해는 3월이전엔 기출분석하니까 수능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3월 모의고사는 어법만 틀리고 문학비문학 어려운거 다맞았는데

그이후로 사설 3등급 4등급뜨더니 6월 4등급 7월 백분위 65까지찍었네요..

공부안한거아니고 기출도계속 봐왔는데 남들은 다맞추는 문제 (정답률 70~80%) 짜리를 계속틀려요. 근데 문제가 그런문제들이 저한텐 너무어렵게느껴집니다.

혼자 아무리고민해봐도 내가고른게답같은데..  예를들면 이번 6월 a형 미스터방 속담문제에서 전 당연히 복수한다는거니까 되로주고 말로받는다를 찍었는데 1번이 답이고 정답률은 어이없을정도로 높았어요.

혼자 원인을 아무리생각해봐도 노답임..

이거 해결책 없을까요 수학 영어도 공부할수록 떨어져서 고민인데 국어가 이렇게 주저앉으니까 벌써부터 불안감만 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