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방법 다 필요없고 살면서 절대적인 독서량이 엄청 부족하면 그냥 언어 답없어 접어라, 그 시간에 타과목에 목숨걸어
저런 방법론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거 꼬치꼬치 캐묻지말고
배경지식 즉 기초지식이 언어영역을 푸는 힘이야 나머지는 개소리고 , 이미 갖춰진 놈들은 못느끼니까 지들이 써먹은 방법론이니 뭐니 제시해대지
무슨 정답의 근거를 지문에서 찾아보고 확인해봐라? 사고과정이 어디서 오류가 났는지 체크해봐라? ㅋ 진짜 웃긴소리다
허공에 좆질한다는게 이거지
희망은 미래에 속하는 거라 현재를 기준으로 있다 없다고 말할 수 없지
씨발 ㅋㅋㅋ 그럼 내가 과외로 언어 올려준 애들은 뭐냐? 도라에몽이랑 같이 과거 가서 책읽고온거니?
솔직히 ㅇㄱㄹㅇ
그냥 국어 잘하는 새끼들은 그딴 방법론으로 절대 문제 안풀음
무슨 인강 교사, 계속 국어100점 맞는새끼들이 그런 방법론으로 문제풀것같지?
그냥 읽고 본인의 직관에 약간의 논리를 보조해서 문제풀면 100점임
국어 잘하는 새끼들은 뭐 밑줄 긋고 문단 나누고, 문단 별 주제쓰고 이딴 짓거리하는 애들 거의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