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는 일단 독재생이고
최근들어 언어에 대한 스트레스도 만만치않고 문과생이니까 언어는 무조건 상위등급을 얻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정말 언어공부는 최대한 많이 해보고 실패도 해보고 그러는 도중에 6월모의고사를 보고,
이 마닳을 알게되고 아 이게 정말 마지막기회다 하고 책을 주문하고 다시 시작한다는마음? 이렇게 하는데
내 고삼때 언어점수가 2~5등급정도 창피해욧...
그리고 수능때 5등급이라는 등급을 보고 울기도 많이 울고 다시 재수를 결심하는데 저는 작년도그랫고 이번도 그랫고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단순하게 연계교재 나오면 나오는족족풀고 나름 오답정리한다고 문제푼 후 문제지에다가 답 안적고 다시한번 풀어보고 저혼자 비문학같은건 형광펜으로 중요주장 칠해놓고 문단별로 주제단락 다 적어놓고 한다는게 잘못된거래요...ㅎㅎ\
기출부터 잡았어야 한다고... 근데 저는 이걸 이제야 알았어요...ㅠㅠ\
그래서 마닳을 구했는데 이겨놓고 싸우는법? 여기서 나오는데 존나.....ㅠㅠㅠㅠ
마닳에 있는 이것들을 (뭐 예를들어서 ㅜ3회독?_)그걸 8월 말까지 끝내야 한다는데...ㅜㅜ
보자마자 당황크리.... 진심... 나 어찌할바를 몰라서...ㅠㅠ
지금 내가 공부를 어떻게 해왔냐면
와 난 진짜 고3때도 학교에서 이렇게 시키니까 완전 당연하게
연계교재 나오는 순서대로 풀었고 밀린적도 없었습니당...ㅠㅠ
그리고 지금 현재 수완 실전까지 거이 다 풀어놓은 상태고 지금 일시중지해놈...ㅠㅠ
비문학이 조금 부족해서 자이독서비문학으로 하루에 두지문씩 꼼꼼히 풀고 풀자마자 채점하는게 아니고
그 다음날 틀린문제 찾아서 내가 직접 다시 풀어보고 그래도 틀리면 해설지 찾아서 왜 틀렸는지 적어보고
그리고 비문학 지문에서 중요한거 형광펜도 치고 단락별 주제문도 내가 직접 써본담에 답지랑 비교해보고
그리고 언어중에 다른영역 (문학)같은것도 이렇게 공부해 왔는데...
성적은 맨날 3434343434...
그래서 마닳을 구입했는데,,, 이겨놓고 싸우는법에서 그 저자가 말해주는거로 또 당황타고...
마닳 풀긴 풀어야하니까 이제 좀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 갤러들 진짜 나 개간절해진짜로
조언좀 진짜로... 내가 진짜 빌고싶다,, 조언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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