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내내 모평도 다 만점맞고 그랬는데.
그때마다 애들이 문제지 추천해달라그러면 난 그냥 평가원거만 줄창 돌리라고 했엇삼
실제로 내가 옛날평가원거 문제 달달 외울정도로 돌렸기도 했고
효과 좋았음
왜냐하면 언어는 수리같이 딱 떨어지는게 아니라 출제경향이 되게 중요하다는 지론이 있었거ㄹ랑
평가원 거 풀다가 시중문제지 풀면 관점이 달라지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
지문도 지문이거니와 오지선다형식에 배어든것들도 평가원만의 그런게 있었엉
물론 문법은 시중문제지 쫌 돌려야함ㅋㅋ
암튼 우연찮게 들렸는데 언어갤애들은 문제집 존나 돌리는거보고 경향이 바뀌었나 궁금해서
어쨌든 열심히해라 예드랑~~~~~
그냥 수능자체가 기출풀면 대는 듯
그냥 화씨지벽 3번 돌리니까 만점 뜨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