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책을 존나많이 읽엇는데
중3쯤 대면서 공부하고 그런다고 책 거의 안읽고살앗거든
어릴때는 엄마가 도서관봉사해서 도서관에서 살앗엇음
근데 고1때는 암것도 안하다가 언어 1뜨다가 고2때 수학만 하니깐 언어가 존나 추락해서
4등급이됫음 그때까지 언어공부한번도안함
그때까지 자각못하고 언어 안햇는데 여름방학때 소설을 존나읽엇어
근데갑자기 여름방학 끝나고 모평쳣는데 갑자기 1이다시뜨는거야
그리고 지금 시발 ㅠ ㅠ고삼인데
언어가 다시 4가되서 국기를 존나햇는데 3만 나오고 안오르는거야 거기서
그래서 이번 9월 치기 전에 걍 멘붕와서 공부안하고 소설책 존나읽고놀앗어 일주일전부터
그넫 갑자기 9월에 1등급이 또뜸 그리고 또 다시 국기존나햇는데 10월엔 떨어지고
지금 다시 국기하고 잇는데 국기가 아니라 걍 나는
뭔가 책을 읽고 감을 잡아야하는거같음 아닌가 ㅅ?시발 ㅠㅠ 진짜그런거같아
답좀해줘ㅠ ㅠ 난뭐지 뭘해야함 수능 이십일도 안남은 시점에서 존나 중요하다..
걍 밤에 소설이라도 읽어볼가 ㅠㅠ 시발류ㅠㅠㅠㅠㅠㅠㅠㅠ
+국기할때 기출분석도 가치함 ㅠㅠ 5개년 ㅠㅠ
감으로 푸는데 수능때까지 통하면야 다행인데 뭐라 조언 못해주겠다 지금 시점에서는 ㄷㄷ
하 존나 답업다 어떡하냐 나..
그냥 국어공부를 안한거 같은데, 소설의 탓으로 돌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