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메에서 공부한건 함정.

 

강메 오찬세T, 김송환T가 갑.  전자는 문법,문학.  후자는 비문학 개인적으로 최고가 아닐까 느낌.

 

오찬세T는 메가 인강 찍으니까 들어가서 [문법], [EBS 변형 문학] 이렇게 두 개만 들으면 됨. 문법은 내년이나 올해나 똑같으니 지금 당장

 

들어도 되고 후자는 내 기억으로 8월? 그쯤에 찍으셨던거로 기억.  문법 레알 하나도 몰랐는데 저 쌤 수업만 현강+인강 반복하니 무적문법신이 됨.

 

김송환T는 현강만 하시는데 비문학은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최고. 단과 열면 몇백명씩 들어와서 앉음. 올해 언어 고난도 지문이 전향력 지문인데

 

이거 EBS에서 해당 지문 찍어서 수업하면서 전향력까지 정확히 집어내서 따로 자세히 설명해서 그 수업 들은 사람들은 떡침.

 

저 두분이서 EBS 반영 정확히 집어냈으니 그냥 여기서 징징대지말고 당장 강메에 접수하고 언어 병신이니 김송환 쌤 들어오는 반 넣어줘요 ㅠㅠ ㄱㄱ

 

 

내 공부법은 그냥 비법이고 나발이고 기출이나 열심히 푸시죠.

 

작년 12월~1월  수능 기출 비문학 반복. 문법 뭐 해야될지 몰라서 메가에 어떤 병신같은 선생 문법 강좌 들었었는데 개같은놈 씨부리는거 하나도

 

못알아처먹고 도움 하나도 안되고 돈낭비였음 퇫퇫.   문학은 지금 시급하게 할 필요가 없다고 봄.

 

저렇게 1월까지 공부하다 2월부터 학원 들어가서 하라는대로 하면 끝.

 

여기에 자기 언어 공부 못한다고 징징 댈 정도면 언어 실력이 하급~최하급일텐데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해라.

 

니네가 독재나 인강만으로 언어 1등급 찍을것 같음? 천지신명께 맹세코 불가능함. 그냥 학원 다녀 메가던 대성이던 종로던.

 

내 공부법은 따로 적기 귀찮. 질문 받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