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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여인이란 시집을 보았습니다

감동되는 시 한편 올립니다.


하늘을 뚫는 자
 


                 - 정명석-


강건너
저마을
외딴집
밤마다
불빛이
날새워
비추네
그누가
살고나
있는지
인생을
몸부림
치면서
하늘을
뚫는자
있는가
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