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2 이과 학생입니다
이제 겨울방학도 다가오고 언수외 공부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하는데
언어는 여태까지 한번도 공부한적도 없어서 지금 뭘 어떻게 계획을 짜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내신은 2등급정도 나오고 모의고사는 3월 4, 6월 2, 9월 3, 11월 1 정도 나옵니다.
근데 11월 같은경우는 이게 명확하게 알아서 답을 적은것도 아니고, 몇개 찍은것도 있어서
제 실력이 아니란걸 잘 알고있어요. 괜히 공부안하고 이런점수받고 자만하다가 나중에 뚝떨어질거란 걱정만 됩니다.
아무튼 본론은 여태까지 그냥 순수 실력으로만 시험보고 언어공부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이번 겨울방학동안 언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앙망하옵니다
국어문제를 정확한 근거로 풀고 싶다면 국정보 방법론이 괜찮아
개념부터 확실히 잡고 가야 할 것같아. 비문학 독서가 쉬워지는 독해 원리가 좋더라고. 나도 국어는 감으로 풀고 찍고 그랬는데 이거 보면서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 할 지 익혀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