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어떤 또라이 같은새끼가 지 멋대로 단어 바꿔읽으면서 생활하는거임(예를 들어 \'나는 밥을 먹었다\' 에서 밥을 시계를 바꿔서 \'나는 시계를 먹었다\') 그렇게 며칠간 생활 하다가 본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사회에서 도태되는 내용인데 이거 제목 아는 사람 있어??? 고등학교인가 중학교때 배운것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