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수능 95점임.

언어는 인강같은거 다필요없다고 생각함 나는 정 듣고싶으면 등골브레이킹하지말고 윤혜정꺼들으셈.

존11나 질리면 문법쪽만 듣고 나머지 독학

물론, 기출을 푸는건 존11나 중요함.

나는 언기,언정보중에 선택하려다가 시간없어서 존나얇은 언정보 하나 했음.

나 집이 가난해서 기출만 주구장창 풀었는데

기출을풀면서 중요한거 3가지만 느끼면 90점이상 받을수있음

 

1. 언어문제는 진짜로 지문에 답이있다.

이거 존나 말은쉬운데 터득하기 힘들다.

평가원은 항상 문제에 이의제기 들어올때를 대비해서 그 답이 왜 답인지 몇문단 몇줄에있는지 알려줌.

1:1 대응하라는게 이것때문인데, 난 귀찮아서 일부러 선 그딴거 안긋고 대가리굴리면서 틀린거 다시 답맞춤

 

2. 기출풀면서 문제 유형을 아는것임. 정확히는 개념공부.

그냥 문제를보면 정해져있음 예를들어 문제풀때 간접제시/ 직접제시 이거뭔지도모르면 걍 감으로 찍잖슴? 그러면 안됨.

 

3. 존11나 꾸준한 기출풀이

1회독만해도 도움 존나된다.

고3들은 시간이없으니.. 반회독 이상이라도 하셈..

그리고 EBS 나는 이번에 도움 많이받음

걍 다풀지는않고 문학,고전시가는 조금 봄.

팁주자면 시,문학같은거 글읽다가 o,세모 체크 잘하셈

동그라미는 긍정, 세모는 부정

이것만해도 90점이상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