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은 폐음절로 넘어가기때문에

말할때 배우 불편함과

노래할때도 병신같은 발음을 볼 수 있음

 

물론 뒤에 ㅇ이 오면 폐음절이 개음절이 되지만

'막걸리''목적'근정전'같은거나 '받침''음절''말할때' 아까 나온 단어처럼

이런 폐음절은 매우 좆같음

 

개음절이 많은 언어는 노래하거나 말할때도 술술 나오고 발음도 쉬워서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