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은 폐음절로 넘어가기때문에
말할때 배우 불편함과
노래할때도 병신같은 발음을 볼 수 있음
물론 뒤에 ㅇ이 오면 폐음절이 개음절이 되지만
'막걸리''목적'근정전'같은거나 '받침''음절''말할때' 아까 나온 단어처럼
이런 폐음절은 매우 좆같음
개음절이 많은 언어는 노래하거나 말할때도 술술 나오고 발음도 쉬워서 부러움.
받침은 폐음절로 넘어가기때문에
말할때 배우 불편함과
노래할때도 병신같은 발음을 볼 수 있음
물론 뒤에 ㅇ이 오면 폐음절이 개음절이 되지만
'막걸리''목적'근정전'같은거나 '받침''음절''말할때' 아까 나온 단어처럼
이런 폐음절은 매우 좆같음
개음절이 많은 언어는 노래하거나 말할때도 술술 나오고 발음도 쉬워서 부러움.
한글의 단점은 보이는 대로 읽을 수 없다는거다. 물론 영어도 그런 면이 있지만 한글은 더 심함.
외국인이 처음 배울때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