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도 이 뜻이 

쉽게 말해서 '아시발 꿈' 이라고 생각 했거든? 아니면 원효대사 해골물 하고 비슷한 뜻 이라고 생각 했었어.


그런데 


엔하나 위키피디아 장자(책) 설명에 써진거 봐도, 내가 아는 뜻 하고 전혀 관계 없던데?

거기에 써진 설명은 '내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에 대해서 

데카르트 어쩌고 써 있던데,


이런 뜻인가? 내가 예를 하나 들 게.


지금 눈을 아주 쎄게 꾹 감고 10초 정도 뒤에 떠 보자.

내가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왔었는지, 아니면 지금부터 인생이 시작 되는건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 마치 지금까지의 기억은 주입된 것이고, 나는 지금부터 인생을 사는 것인가?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들은

다 꿈인가?


뭐 이런 뜻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