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저 하늘 저 별을 보라
내 가슴 막막할때
끝이라 생각할때
끝이 아니듯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그 어떤 책보다 3과1/3 배 재미가 있을 겁니다.
누구에게나 그럴 것입니다.
그대 저 하늘 저 별을 보라
내 가슴 막막할때
끝이라 생각할때
끝이 아니듯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그 어떤 책보다 3과1/3 배 재미가 있을 겁니다.
누구에게나 그럴 것입니다.
이 글을 이해하면 몇학년수준이오?. 난 이해 못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