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1차는 쉽다고 느꼈는데 2차에서 팍올라간느낌 들고 그후로 96학년도 까지풀었는데
한 회 시간재서 싹 풀고 채점하고 지문꼼꼼히 분석하고 나름 답이라고 생각된 부분 지문에서 찾아서 근거같은거 찾고이러는데
96학년도 수능에서 IEYU도 하고 이육사 자야곡 작품도 어렵고 문제도 어렵고, 육경지문?은 지문은 할만한데 문제가 근거되는 부분을 못찾겠고
원래 6차 수능언어는 이렇게 어려웠나요..
94년 1차는 쉽다고 느꼈는데 2차에서 팍올라간느낌 들고 그후로 96학년도 까지풀었는데
한 회 시간재서 싹 풀고 채점하고 지문꼼꼼히 분석하고 나름 답이라고 생각된 부분 지문에서 찾아서 근거같은거 찾고이러는데
96학년도 수능에서 IEYU도 하고 이육사 자야곡 작품도 어렵고 문제도 어렵고, 육경지문?은 지문은 할만한데 문제가 근거되는 부분을 못찾겠고
원래 6차 수능언어는 이렇게 어려웠나요..
ㅇㅇ 원래 좀 어려웠음. 언어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랬는데
7차 이후에는 언어가 정말 어려웠던 적이 없다시피 할거에요...(다는 모르지만) 모의에서는 불로 나온적이 있어도 정작 수능에서는...
6차 이전에는 언어도 불로 나오곤 했죠. 기출 풀어보니 그런 편인듯했어요. 그리고 참고로 97수능은 모든 과목 초고난이도에 설법 설의가 400점 만점에 330이면 떡치는 난이도였으니 97년도건 그러려니 하세요. 언어는 그나마 풀만하긴 함. 수학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