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에서 고득점문제는 어느 누구의 영역도 아니다.


개좆밥으로 보는자만이 얻을수있는 영역이다.


요즘 수능은 쪽집게 과외나 인터넷 강의듣는다고 맞출수있는 문제는 없다. 그렇게 안낸다는것이다. ^^



과탐에서 3점짜리 문제가 2점짜리와 다른건 아니다.


오히려 더욱 쉽게 풀 가능성이 많다.


조금만 나쁜 마음을가지고 문제를 바라본다면 3점짜리는 쉽게 맞을 가능성이 높다.


수리에서 4점짜리문제는 오히려 교과서개념만으로 풀릴정도로 쉬운문제가 많다.


오히려 3점짜리가 더 어려울 정도다.


수리에서 중요한건 뒤의 해설지를 항상 생각하는게 중요하다. 풀이는 정석적이다. 정석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과탐에서 3점짜리 문제는 어느 누구의 영역도아니다. 완벽히 풀어서 맞추기보다 적절히 출제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기본개념을 확실히 적용하여 잘 찍는게 중요하다.


계산문제는 기본서에 나와있는 공식으로 적절히 연습해두는것도 좋다.


복잡한 계산문제는 나오지않는다.





수리 4점짜리문제를 교과서 지식으로 뒤의 해설지와 똑같은 풀이로 풀어서 맞추는것 만큼 통쾌하고 멋있는 일도 없다.


과탐 3점짜리문제를 논리적인 사고에 의해 찍어서 맞추는 것만큼 출제자를 조롱하고 통쾌하고 멋있는 일도 없다.




출제자가 문제를 거지같이냈다면 강제로 뺏어 내것으로 만드는게 미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