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가르칠 일이 생겨서 몇 년 만에 모의고사 풀고 강사들 풀이 어떻게 하나 강의 어떻게 하나 EBS 몇 개 들어봤는데 김주혁 잘 가르치더라 ㅇㅇ 해설강의 가끔 보면 지문 읽고 선지 읽고 아무 설명 없이 "이건 아니죠~" 하면서 넘어가는ㅡㅡ 강사가 대부분이라. 언어는 강의 추천도 안하고 그닥 도움도 안된다고 보는데 이 강사는 진짜 괜찮은 듯 하다. 추천.
그리고 책 추천 받는데. 파트별로 잘 나뉜 기출 문제집 추천받는다. 물어봐서 최근 수능 6 9 안 풀었다고 하면 이거부터 시킬까 싶긴 한데. 미래로 좀 괜찮나?
형 비문학은 ebs윤혜정이 가르치는거처럼 출제요소 찾아가면서 읽는건가요? 마닳이찬희는 그딴건 방법론적인거고 닥치고 읽어서 독해능력키우면 어떤지문나와도 쉽게풀린다는데 씨발 뭘믿어야하나요
윤혜정방식으로하니까 출제요소 찾는데 급급해져서 줄거리이해못하고 이찬희방식으로하면 독해력딸려서 대강의줄거리파악 겨우하는수준임
국어에 문제풀이 방법따윈 없다
선생할거 아니면 출제 요소니 무슨 문제풀이방법이니 그딴거 매달리는거보다 그냥 문제를 '푸는'게 제일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