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00점 맞는 새끼들이
너무 심심해서 문제 풀면서 출제 요소니 뭐니 분석하는거면 모를까
일반 학생이 그딴거 생각 쳐 할 필요 없으니 신경도 쓰지 말고
그냥 '읽고' '풀어'
문제를 먼저 읽건
지문을 먼저 읽건
한 번에 정독해서 읽던지
두 번 세 번 짧게 반복해서 읽던지
뭔 지랄을해도 니 점수가 바뀌진 않음
그딴 어이없는 습관 가지고 요새 지적질하는 새끼는 뭐 없긴 하다만..
문제의 출제 의도라던지 뭐 그런거 신경 죶도 쓰지 말고 그냥 읽고 풀어라
꼭 3,4등급 나오는 좆1밥 새1끼들이 맨날 출제 의도를 알아야 된다느니... 무슨 방법을 알아야 된다느니...
다 개소리니까 신경꺼라.
100점 맞는 새끼들한테 그런식으로 물어 보면
" ??? 뭔 개소리?? " 딱 이런 대답만 나옴
고등학교 과정도 필요없고, 정상적으로 중학교 과정의 국어라도 이수했다면
문제를 푸는데 있어서 개념적인 문제는 '절대' 있어서는 안됨.
그리고 그 개념적 용어도 모의 고사나 수능에서는 '서술해서 설명' 해주니까
그 개념을 제대로 모르더라도, 대충 읽으면 느낌이 옴 ㅇㅇ
만약 어떤 문제에서 , 어떤 지문에서, 어떤 보기에서
니가 어떤 개념을 몰라서 틀렸다면,
국어를 못하는게 아니라, 중학교 교과 과정도 제대로 이수하지 않았다는거
그니까 독해력과 이해력을 기르도록 하자.
그럼 독해력을 어케 길러야되요? 이해력은 어케 길러야되요??
무슨 독해력 기르기! 이딴 책 쳐 사서 읽거나 풀지말고
그냥 많이 쳐 읽고 생각해라. 그게 답 임ㅋㅋ
제일 무난한게 산문이지?
산문 소설 재밌어 보이는 거 그냥 읽어라
문제는 덤으로 풀면서 '이해'해라
무슨 인물, 사건, 배경, 주제 이런 거 일일이 따져가면서 개지랄 안 해도 되니까
그냥 읽어
그냥 읽고, 그 지문에서 지시하는 인물이 누구인지, 어떠한 상황인지, 어떠한 배경인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면 그게 독해력이란 거임
뭐 두 번 세 번 읽어서? 아니면 논리적으로 차근차근 따져서?
그냥 한번 자연스럽게 읽었을 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어야 독해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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