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수능을 앞둔 고3, n수생은 해당사항 없음.
1. 사설 비문학 문제에 얽매이지 마라.
- 뭐 어떠한 문제건 기출문제가 가장 좋긴 하지만, 비문학 만큼 차이가 나는 영역도 없을 거다.
다른 사설모의고사나, 다른 기타잡 문제집사서 비문학 풀어보면 기가 찬다 진짜. 개쓰레기문제 넘침ㅋㅋ
그딴 문제는 실제 수능과는 0.000001%의 연관성도 없으니 그딴 쓰레기 문제집 풀고 나서 다 틀린다고 징징대지는 마라.
나도 2년간 수능공부하면서 각종 사설 문제집이다 뭐다 다 풀어봤는데 성적은 개 씹-창이였음 ㅇㅇ 문제 꼬라지가 ㅄ이거든
근데 실제로 기출문제는 단 한번도 틀린적 없음. 실제 2번의 수능 시험장에서도 비문학은 한 문제도 안틀렸음.
그니까 사설 좆1밥 비문학은 비문학 취급하지말고 그냥 쓰레기라고 취급해라.
2. 기출 문제는 지금 풀지 마라.
- 고3 혹은 n수 할때 풀어라
그 때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풀어라
고 1,2 때 기출 미리 풀어버려서 점수를 올리면 재미 없잖아?
물론 고1,2 때부터 기출 100% 마스터해서 고3 수능날까지 국어 100점을 맞을거라면 상관없다.
근데 고1,2때 기출도 다 풀어봤는데 100점이 안나와? 그럼 고3때 점수 올릴 방법이 업다 ㅋ 포기하셈
은 좀 과장이 섞인 거고... 그만큼 뭐 기출 문제 일찍 풀지는 말라는 얘기임.
기출문제라고 해도, 최근 5개년 6평 9평 수능 해봐야 15회차정도 밖에 안나옴
고3때 그거 풀면서 분석하고 공부하면 딱 맞음. 미리 할 필요 없다. 진짜 나중에 할 거 없어짐ㅋㅋ
3. 시발 사설문제집 풀지 말고 기출도 풀지 말면 뭐 풀어 시발년아?
- 최근 5개년 이외의 기출이라도 풀어. 아니면 ebs
어차피 실제 수능에서 한 8년 전 수능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일 테니
한 10년전 수능 문제가 실제로 수험 생활에 도움이 되진 않음ㅋ
그래도 문제 와 지문의 질은 '검증' 되어있자나? 그러니까 풀면 좋음 ㅇㅇ
그리고 연계되는 ebs 교재거 풀어
근데 솔직히 ebs도 지문이나 문제 질이 좀....ㅋㅋㅋㅋㅋ
그래도 굳이 따지자면 지문이 나쁘기보단 문제가 너무 쉽게 나와서 병신인 경우가 많으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연습할 때 풀도록 해라.
이상한 말장난하는 병신 3류 사설 비문학문제집 푸는거 보단
병신같이 쉽지만 이상한 말장난 안치는 ebs가 훨씬 나음.
진짜 개 병신 사설문제집들 보기에 말장난 존나게 쳐놔 개또라이새끼들ㅋㅋㅋㅋㅋ
ebs는 적어도 내 기억에는 그런 적은 없으니 편하게 풀도록 해라. 그나마 수능형에 가까운 느낌일거임
4. 공부법
- 그냥 존나 풀어
뭐 주제를 파악하고... 뭘 파악하고..동그라미 치고...문단 끊고.... 그런거 하지말고
그냥 읽고 문제 풀어
ebs 추천한 이유가 그거임.
문제에 이상한 장난질을 치는 경우가 드물고, 정말 간단한 문제를 내기 때문에
기초부터 연습하기에 딱 좋음.
진짜 대갈빡 개병신새1끼 아니면 1년 넘게 그냥 존나게 읽고 풀다보면 뭔가 감이라는게 올거다.
그렇다고 너무 생각 없이 대충 풀지는 말고 ㅋㅋㅋㅋㅋ 좀 자신만의 방법을 깨달으면서 해라.
지문을 먼저 읽거나 문제를 먼저 읽거나
한 번에 정독하거나, 빠르게 두 세번 읽거나
어떠한 방법이 자신에게 가장 맞는지 그냥 1,2년 동안 연구하는 셈치고 그냥 풀어
5. 고3때까지 그렇게 했는데도 성적이 안오르면?
- 둘중 하나임
진짜 대가리가 아메바급이라서 학습능력이란게 존재하지 않는 하등한 생물이거나
그냥 니가 제대로 안한거임.
자꾸 국어에 '방법' 찾는 새끼들이 많은데
수능 국어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건 '독해력'임
독해. 즉 글을 읽고 이해하는 정도를 봄
무슨 개념적인걸 요구하는 게 아님.
배경지식? 없어도 됨. 모르는 건 다 보기로 알려준다
니가 정말로 글을 '읽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면
국어 점수는 따라 오게 되어있음.
너무 원론적인 개소리 아니냐고?
아니 근데 국어라는게 원래 독해력을 따지는 거야
무슨 누가누가 대가리 좋나 이런거 따지는게 아니라
언어적 능력이 좋냐 나쁘냐 따지는 것도 아니야
그냥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얼마냐 되냐는 정도임.
당장 니가 고3, n수생이라면 그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따라가는 것도 방법임.
당장 눈 앞의 수능을 무시하고 독해력을 기르라는 개소리를 할 순 없으니까 ㅇㅇ
근데 고1 이나 고2인데 국어를 못한다?
'방법'을 찾기 전에 독해력 기를 생각을 해라.
거창하게 신문을 읽으라거나 사설을 읽으라는 말은 안할게.
그냥 판타지 소설이라도 쳐 읽어봐. 아니면 성경책이라도 쳐 읽어봐
글을 읽고 자연스럽게 흐름을 파악하고,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단계에 오르면
진짜 시바 수능 비문학은 문제로 보이지도 않는다. 그냥 한글을 쓸 수 있냐? 없냐?의 문제임
고도의 사고력을 요구하지도 않고, 고도의 어휘력을 요구하지도 않음. 정상적인 중고등학생이라면 '당연히' 맞춰야할 문제만 냄
그리고 이왕이면 좀 빨리 읽는 것도 습득하는게 좋음.
결국 '정해진 시간'내에서 문제를 풀어야하는 거니까.
이것도 많이 읽다보면 좀 빨라짐 ㅇㅇ
굳이 속독을 하라거나, 억지로 빨리 읽으란건 아니고, 많이 읽다보면 남들보다 조금은 빨라지는 수준은 될거다
요약
1. 사설 ㅗ 기출 짱짱 ebs는 쏘쏘
2. 수험생이 아니라면 독해력을 기를 방법을 찾도록. ex) 글 읽기, 소설 읽기, 책 읽기, 신문 읽기, 읽기, 읽기, 읽기.
3. 비문학은 독해력을 검증하는 과정임. 이상한 장사꾼들의 방법론에 현혹되지 말고 스스로의 독해력을 기르도록 노력해봐.
4. 원론적인 헛소리인건 알지만, 진짜로 비문학은 독해력을 검증하는 과정일뿐이다. 거창한 문제가 아니다.
5. 그러니까 책 좀 쳐 읽으라고 빠가새끼들아
<보기> 주어진 3점짜리문제 적용문제같은경우엔 어떻게 해결하냐 가끔 여기서 나가는데
<보기>는 보통 문제를 내기 위해서 기반 지식과 개념을 설명해주는 내용 말하는거 아니냐? 적용 문제라면 뭐 응용문제 말하는건가?
만약 과학 제시문처럼 보기가 나오고 그걸 응용하는 문제 나온다면 그것도 그냥 읽고 풀면 댐.
맞는 말이긴 한데 기출 고3되기전에 풀어도 좋다. 고3되기전에 한 번 풀어서 평가원 출제 방향 나름 잡고 고3올라가서 한번 다시 돌리고 그리고 9월쯤에 다시 돌려봐라. 틀렸던 문제 계속 틀리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그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고 자시늬 단점을 발견할거야. 이러면 실제 수능에서 국어는 절대 배반 때리지 않는다.
그리고 사설 문제 비문학 쓰레기인건 인정한다. 이것도 그나마 사설 모의고사는 어느정도 괜찮은데 종로, 중앙 요 2개 사설모의고사는 괜찮으니 풀어봐라. 요즘ebs연계로 사설모의고사에서도 ebs연계해서 문제 낸다. 같은 내용 다른문제를 풀면서 공부한 거지.
종로 괜찮냐? 나 작년에 종로 사설모의고사 문제 보고 존나 애미없어서 채점하다가 찢어버렸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