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때는 진짜 못해서 맨날 4등급이었는데ㅋㅋㅋㅋㅋ
화법 작문 문법 현대소설은 고2 때부터 거의 안 틀렸고
비문학은 고2때 제일 많이 틀리다가 고3 들어와서 다 맞게 되더라고요
고전소설은 지문에 따라 다른데 가끔 한개정도 틀려요
문제는 고전시가인데.. 아무리 아는 지문이라도
기본 두개는 틀리고 7월 때는 3개 다 틀렸어요ㅋㅋㅋㅋ 아
흔하게 많이 나오는 지문 있잖아요 그런 건 몇번씩 반복해서
배웠는데도 문제만 풀면 틀리더라고요.. 특히 첫번째 문제..
고전시가만 안 틀려도 안정적으로 2등급 받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수능 때 3,4등급 나오면 어쩔까 싶어서ㅠㅠ
고전시가 잘하시는 분들 팁 좀 주세요..
나름대로 해본다고 해본 건데 100일도 안 남아서 급하네요
크게 3가지 알려줌
1. 외운다. 단어나 문장 해석 방법뿐만 아니라 현존하는 모든 고전시가의 해석, 주제 등을 죄다 암기한다
2. 찍는다
3. 고전시가에서 시간낭비하지말고 쿨하게 다 버리고 다른 문제 다 맞추고 2등급을 노린다
농담이고..근데 진짜 고전시가는 답이 없음ㅋㅋ 나도 고전시가는 존나 안되더라
해석 한 번 삐끗하면 그냥 바로 ㅂㅂ
대강이나마 외워도, 세세한 해석을 요구하는 문제에선 또 좆망하기 쉽고.. 진짜 외울거면 다 조져버린다는 식으로 외워버려
나같은 경우는 진짜로 3번의 경우를 택했음. 고전시가 1문제만 틀리고 딴거 다맞추자. 그래서 딱 98점나옴 ㅅㅂ ㅋㅋ
고수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