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을 물이 새 나가지 않게 하듯 해라.
'틈'이 있으면, 시간이 갈수록 그 사이로 물이 다 빠져나간다.
사람도, 시간도 '물'로 보고 새 나가지 않게 해야한다.
물은 '틈이 있으면, 결국 다 새 나간다.
시간도 '틈'이 있으면 1분, 2분씩 새 나가다가
하루 종일 엄청난 시간이 새 나가게 된다.
'틈'을 소홀히 보고 생각하지 말아라.
모르는 것이 '틈'이다.
태만한 것이 '틈'이다.
시간을 안 지키는 것이 '틈'이다.
게으른 것이 '틈'이다.
건강을 살피지 않는 것이 '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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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틈'을 없애기다.
사람도, 시간도, 그 어떤 일도 '틈'이 있으면
결국 다 빠져나가니, '틈'을 100% 막아라.
jms 정명석목사님의 새벽말씀 중
출처 : 만남과 대화
틈을 없애기보다 푹 잠기는 편이 빠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