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구는 유한하지만, 돈벌이 경제 때문에 무한한 것처럼 만들어져 왔다." (잘 산다는 것/강수돌)
나는 돈을 많이 벌면 성공한 것이고 행복하고 잘사는 삶인줄 알고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경제에 대하여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들을 비판을 해준다.
요즘 시대는 공업화로 인하여 식량 자급률이 5%도 안 되고 해외 농산물 가격이 오르는 추세이다. 만약 농산물이 무기화 되어 사지도 못하고 굶으면 돈이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이것은 사회시간에도 배웠던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살기 위해 농촌을 떠나 돈을 벌려고 한다. 그것은 조금이라도 잘 살려면 그럴 수 있겠지만 미래를 생각하게 되니 막막하기만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높아 지는데도 국제 '행복도 조사'에서는 최하위권이다. 이것에 대하여 행복은 돈이아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 하게되었다. 인간은 욕심이 끝도 없다고 하나 위에 문구처럼 돈벌이 경제 때문에 무한한 것처럼 만들어져 왔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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