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설득력 없이 싼 글을 수험생이 읽고 글싼이가 원래 무슨 말을 하고자 했는지 추측, 파악해내는 능력을 검증하는 것
비문학 문제의 출제 의도는
ㅇㅎ(220.70)
2014-11-15 12:30: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언어 5~6등급
[4]언어개병신(222.233) | 2026-11-14 23:59:59추천 0 -
와 언어 쩔더라 오늘 ㅋㅋ
[1]dd(211.210) | 2026-11-13 23:59:59추천 0 -
올해 진지 물확정?
ㅂㅈㄷㄱㅁ..(123.213) | 2026-11-12 23:59:59추천 0 -
이번수능에 국어a형에서
[1]aswega(175.223) | 2026-11-12 23:59:59추천 1 -
야 국어를 풀어서 8점이 나오는 애는
[3]익명(211.244) | 2026-11-12 23:59:59추천 0 -
니네들은 글 읽을 때 속으로 소리내면서 읽냐 아니면 그냥 눈으로만 읽냐?
[1]궁금몬(211.47) | 2026-11-11 23:59:59추천 1 -
수능 관련해서 가장 병신취급받는 인간.
.(119.196) | 2026-11-10 23:59:59추천 0 -
야 이거 문법 좀 이상하지 않냐
232(219.241) | 2026-11-10 23:59:59추천 0 -
화작 마지막으로 풀만한 좋은 문제나 모의고사 없음??
로롤(61.74) | 2026-11-09 23:59:59추천 0 -
언어신들아 뭐좀물어보자잉
[3]븅섭이는못..(119.71) | 2026-11-08 23:59:59추천 0
국어를 제대로 배운 사람들의 글을 보면 일목요연하다. 이번 시험의 비문학 문제 지문처럼 절대로 너저분하게 나열하지 않는다고.
글잘쓰는 사람이 좀 출제 했으면...ㅠㅠ
전공자들이 보면 다 논리 정연한 글들임. 각 학문분야의 전공 서적이나 개론서에서 발췌해서 독서 지문을 선정하는 건데, 기본적으로 다 잘쓴 글은 아닐지라도, 기본적인 글의 형식과 규칙은 지키고 있는 글들임... 나중에 대학가서 전공 공부하면서 똑같은 글 읽어보면 쉽다고 느낄 때도 있을 것임... 고딩때는 배경지식이 없으니까 어려운 거지, 대학 가서 배경지식 생기고, 비슷한 글 많이 읽다 보면 독서 지문은 정말 껌인 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