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흔히 말하는 제 3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어권에서 산 경험도 있고(영어를 그렇게 잘 하지는 못해요. 안한지 오래되서..)


지금 있는 곳에서는 현지어에, 영어, 한국어 섞어쓰고 있어요.


제가 일하고 있는 나라의 임금이 급격히 치솟으면서,


미래가 살짝 불안해 지는 모습이 보이면서,


남는 시간에 골프를 치느니 언어하나 더 공부하려고 합니다.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제외하면 어느 나라가 뜰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