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인증하시는거 보면 고수분들 많으신 것 같아서 올립니다 현 고3 여태까지 본 모든 모의고사 언어 성적이 별도의 공부 없이도 100~97 정도 나왔고 내신도 문이과합 전교 2등(좃밥학교X) 뜹니다 학교에서 수능담날 당시 2학년들 불러서 수능과 동일한 스케쥴로 수능시험을 풀게했는데 난생 처음으로 반타작당해서(게다가 비문학은 거의 다 찍음)  언어라면잘볼수있다는 막연한 자신감이 깨짐.. 그동안 감으로 어정쩡하게 때려맞추던 것을 절대불변의 실력이라 믿던 확신이 허황된 자만이었다는 것을 깨달으니 너무 불안해집니다.
화작,문법에서 터지고 비문학은 뭔 소린지 모르겠고 이제서야 뭔갈 좀 준비해보려는데 시도해본게없으니 막막하네요 학교에서 반강제적으로 듣게한 나비효과인강 제외하곤 건드린게없어서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가장 삐끗할 것 같은 부분은 문법 고전시가 비문학 과학
고수형님들처럼 견고한 만점 만들려면 어케해야하나요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