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전부터 생각해본건데 'stainless'라는 단어부터 '얼룩이 없는', '녹이 없는'이라는 뜻을 가졌으니

이걸 한국어(정확히는 한국 한자어)로 번역하면 '무녹강(無綠鋼)'이라고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