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 쓰는 말이냐면...

기회를 노리면서 어두운(혹은 낮은?) 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모습을 표현한 건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무슨 새가 웅크리고 있는 것 같은 언어 표현이었던 것 같은데...

절치부심, 와신상담의 아니고요 흠 .."xx의 시기" 같은 표현이었어요.

아 생각이 안나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