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답답한게
나는 보면 답이 보이는데
이걸 학생에게 가르치려니깐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될지 모르겠네ㅋㅋ
역시 티칭은 어려워..
언어는 따로 과외 받아본적도 없고 학원도 안다녔었는데
항상 1등급이였음.. 수리는 4~5등급 ㅋㅋ 외국어 2~3등급
11수능 때 언어 1 수리 5 외국어 3
나 고딩 때 다른 애들 엄마들이 울 엄마한테 러브콜해서 과외비 내줄테니 같이 그룹과외 하자 할정도였으니..
이게 나도 모르게 공부했다? 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 나는 모의고사든 뭐든 언어영억 그 시험에 나오는 지문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지문들만 엄청 봤었음 ㅋㅋ 친구가 괴짜라고 할정도였음.. 비문학집 고전시가집 이런식으로 나누어져 있는거 일부러 지문들 보려고 사고..
문제는 안풀고 맨날 지문만 읽고 넘기고 그랬었던 기억이 있네..
그래서 국문학과 왔는데 내가 알던 그런 국문학이랑은 거리가 멀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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