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별 발음 상의 특징을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어의 경우는 우리말 끝소리에 해당하는 받침이 있는 발음이
"n" 과 "ng" 그리고 "r" 발음 3종만 존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서양인들이 동양인을 비하할 때 쓰는 칭챙총이라는 말이
중국어의 이러한 발음적 특징 때문에 유래된 것 같습니다
러시아어의 경우에는 단어의 끝에 오는 유성음은 전부 무성음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g, d 가 k 와 t로 변하는 것)
그래서 독일어와 함께 격음으로 딱딱 끊어지는 둔탁한 소리가 많이 들리죠.
베트남어는 단어의 맨뒤 발음을 생략하고 2~3음절로 잘라 말하는 경향이 있고요.
일본어는 받침을 잘 발음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맥도날드를 마끄도나르도와 같은 식으로 발음하고요.
이처럼 언어별 발음적 톤앤매너나 특징이 각각 존재하는데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아랍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6개 언어들의 특징을 각각
3~4개 정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사례도 한 두개 들어주시면 더 좋고요.
각 언어가 어떤 발음을 많이 사용하고 어떤 발음을 못하는지 등에 대하여 답변 부탁드립니다.
응 여기 수능언어갤 ㅎ
스페인어 모음 ㅏㅑㅜㅔㅗ개 밖에 없음 j랑 y 구분 못함, 포르투갈어 된소리, 아랍어 인두음화, 러시아어 ?, 일본어 고저악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