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사고력, 독해력, 분석력등 수학능력시험이 도입되고 수험생의 천부적인 능력을 가장 크게 묻는 시험.
타고난 언어적 감각 + 19년동안 방대한 글읽기의 내공이 쌓이지않으면 1년안에 절대로 역전이 불가능한 과목.
국어선생의 말빨에 휘둘려 (ex : 이근갑 ) 1년간 사교육에 돈 싸지르고 말같지도않은 스킬 익혀서 수능때 좆털리는 과목.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문과생들이 헛수고하는 과목.
아예 공부하는 방법 자체가 없다고해도 무방한 과목 ㅇㅇ
수학 (가)
국어보다는 덜 하지만 타고난 수학적 감각이 없으면 극한의 노력을 찍어도 3등급에 미치는 과목.
타고난 이해력과 사고력이 없으면 진도조차 떼기 어려운 방대한 학습량.
수능이 임박할수록 계속해서 나형으로 도망가는 중하위권 이과생들.
결국 평범한 학생들은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수능때 4~5등급 크리 ㄳ 좆잡고 좌절 ㅇㅇ
수학 (나)
머리나쁜놈들도 공부하면 반드시 1등급 찍을수 있지만 대다수의 문과애들이 오르지도 않는 국어에 투자하기 때문에
역시 머리좋은놈들이 1~2등급에 머물러 있는 과목 ㅇㅇ
(가끔씩 가->나 로 전환한 이과애들이 2등급에 머무는 경우가 있음)
그래도 작은 범위만 완벽히 통달하면 문제도 유형화되어있고 궁뎅이 붙이는데로 나오는 과목
영어
국어,수학,영어 중 한만큼 정비례에 가깝게 나오는 과목.
머리좋고 나쁜놈 구별할 필요없이 단어, 숙어 + 구문분석 + 양치기 의 조합이면 너도나도 1~2등급 가능.
But 국어 영역의 감각이 필요로 하기때문에 국어 3등급 미만은 1등급에 머무는 경우가 거의없음.
국어가 안되는놈들은 아무리 극한으로 찍어봤자 2등급.
남들 십년한거 1년안에 하려는게 도둑놈 심보지 타고난거 측정하는게 아니라
자기소개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