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극적인 스토리를 지양해서 리얼리즘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극적인 내용을 가지고도 개연성 있게 풀어나가 관객을 설득시키고 몰입 시키는 게 영화의 미덕이자 의무이다 A는 B가 아니라 C가 A의 뭐뭐 다라는 문장이 약간 매끄럽지 못한 느낌임 ㅠㅠ |
이 문장좀 깔끔하게 바꿔 주실분 ㅠㅠ
익명(119.197)
2018-07-12 18:43: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Dubliners 13-15
TEV(118.176) | 2026-07-10 23:59:59추천 0 -
Dubliners 6-12
TEV(118.176) | 2026-07-10 23:59:59추천 0 -
Dubliners 3-5
TEV(118.176) | 2026-07-10 23:59:59추천 0 -
혜와역 시위방송 엌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39) | 2026-07-07 23:59:59추천 0 -
우와 글이없네
익명(33yes) | 2026-06-29 23:59:59추천 0 -
곰인형은 어떻게 발음하나요? 사이시옷 맞죠?
익명(118.222) | 2026-06-19 23:59:59추천 0 -
구글 국어사전은 따로 그 원형이 있어? 아님구글자체제작?
익명(111.118) | 2026-06-12 23:59:59추천 0 -
얘들만 애들만구분하는 방법좀
[5]익명(218.159) | 2026-05-23 23:59:59추천 0 -
맞았기도 때렸기도 했다
익명(14.35) | 2026-05-17 23:59:59추천 0 -
울산대 VS 경상대 동일학과 입결 비교분석
입시전문가(58.239) | 2026-05-05 23:59:59추천 0
영화는 극적인 스토리를 지양해서 리얼리즘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극적인 내용을 가지고도 개연성 있게 풀어나가 관객을 설득시키고 몰입 시키는 게 영화의 미덕이자 의무이다 / 영화가 꼭 리얼리즘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극적인 내용이라도 관객이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게 전개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영화가 지향해야할 자세이다. 그냥 문장 끊어서 말해도 될 것 같은데. 물론 저도 아직 미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