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미개하고 천한 언어다. 3가지만 이유를 들어보겠다.
1. 한국어에 맛있다 delicious이 말은 정말 원시적이고 가난/초라하다.
영어로 맛있다는 delicious (즐겁다, 싱글스럽다. 만족스럽다) 라는 뜻이다.
일본어로 맛있다는 美味しい(아름다운 맛) 이라는 뜻이다.
중국어로 맛있단난 好吃 (좋은 먹기) 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한국어는?
"맛있다 (맛이 있다= 맛이 없지 않다.)"
얼마나 음식이 맛이 없고 밍밍하고 원시적인 것밖에 없었으면 (최근래 조선을 포함한 나라에서), 맛만 존재한다면 그것이 "맛 있다"는 의미가 되었는지...
2. 스스로 동방예의지국이라 자위하는 한국어에는 길이나 공공장소에서 sorry/excuse me 라는 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미국등 선진국에서는 길에서 살짝이라도 부딛히거나 잘못하면 excuse me/sorry 라는 말을 자동으로 한다. (이말을 아마 1년에 하고 듣는것이 한 100회는 넘을것이다). 길에서 손이나 자기 몸이 타인에 부딛히거나, 신발을 밟거나, 빨리 사람을 피해서 비껴 가거나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하거나 항상 excuse me(실례합니다)/sorry(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전국민의 80%이상이 사용한다. 한국은 그에비한다면 한 8% 도 안된다느것을 으낄수 있달까 아예 그런 언어적 문화가 존재하지도 않는다. 그냥 비집기 푹푹치기 훽퍽푹 말 없이 우우우~ (오크)처럼 말없이 그냥 그러고 사는 무뢰하고 천한 언어사용이 보편화되있다. 참고로 옆나라 일본에는 똑같은 의미와 강도로 すみません(스미마셍)이 존재한다.알아둘 점은 그 말을 문화문명적 영어사회속의 excuse me/sorry같이 사용한다는것!
3. 한국어는 먹는것도 마시는것도 먹는다고 말하는 풍조가 연연하다.
영어도 일본어도 중국어도 먹는것은 고체 마시는것은 액체 라는것이 확연히 드러나 있다. 고급적이고 세심한 언어라고 할수있다.
한국어는 술도 먹는다. 물도 먹는다. 주스도 먹는다. 액체도 고체도 그냥 먹는다 (집어넣는다)라는 표현으로 통일되어 사용되고있다.
정말 미개하고 단순한 언어라고 할수있다.
추가해보자면 ~합니다.가 남발돼서 글로서 읽기가 노무 조까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니다. (야발?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