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한것에 대해 통역하는 새끼가 언능 통역은 안하고,


지 생각으로 "재가 말하는건 이상한 내용이라 난 통역하기 싫다"


이런게 되는 얘기를 계속 궁시렁 댐.





가장 기초적인 아주 쉬운 표현인데, 통역하다가 중간에 멈춤.


자기 생각으로 통역하기 싫은 부분 있으면 이렇게 멈추는 것. 






계속 지멋대로 내용 누락하고 바꿔서 함.


지가 내용 누락하거나 바꾼 부분 내가 계속 얘기를 하는데,


단 한번도 절대 재통역을 안함.







얘기 해도 재통역 안하고 버팅기고, 그냥 가만 있고,


혹은 다 다른건데 계속 내쪽으로 손사레치며 "같은거에요 같은거에요"


계속 이 지랄.






내가 하지 않은 말을 멋대로 넣어서 내용을 바꿔 통역함.


그래서 내가 그런말 안했다 하니, 재통역은 안하고,


자기 생각으로 "내가 한게 맞고, 니가 이상한 소리 하는거다"


이런식으로 나옴.





[내가 그냥 학대라 한 걸 멋대로 가정학대로 바꿔 통역.

내가 '저 가정이란 말은 안햇는데요' 라고 햇더니,

내 뒷 사람 가리키며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이럼.]










내가 공부하는 곳에서 통역 일 맡은 새끼로부터 겪은 일임.

저 새끼 대체 왜 저럴까.

저 새끼 물론 직업 통역사는 아니고, 일본어 배운 한국인 중년 남자 회사원을

저 곳 에서 통역으로 고용한 것.






저런 새끼를 계속 통역으로 고용한 저 곳 운영자도 똑같이 미친 버러지 새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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