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일 맡은새끼가 내가 말한 것들을 언능 통역은 안하고 자기 생각으로




'저거 이상한 얘기라 난 통역하기 싫다' 이런게 되는 얘기를 계속 궁시렁 댐.




저곳 운영자가 저것에 대해 짜를 사유 아니다 별거 아니다 란 식으로




'느끼기에 따라 다른거다' 이럼.




직업통역사 아니고 걍 회사원임.




저곳은 공부하는 곳이고.














viewimage.php?id=21bcde21f0d33fa36ba7d7b8&no=24b0d769e1d32ca73cec87fa11d0283141b58444220b0c04398dc02aefd206eeeaf405e5f1a7457940fd553d8eb6b8a32e8c21b85cfecc03fec23a377eec0cd313a9292986d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