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일 맡은새끼가 내가 말한 것들을 언능 통역은 안하고 자기 생각으로
'저거 이상한 얘기라 난 통역하기 싫다' 이런게 되는 얘기를 계속 궁시렁 댐.
저곳 운영자가 저것에 대해 짜를 사유 아니다 별거 아니다 란 식으로
'느끼기에 따라 다른거다' 이럼.
직업통역사 아니고 걍 회사원임.
저곳은 공부하는 곳이고.
통역일 맡은새끼가 내가 말한 것들을 언능 통역은 안하고 자기 생각으로
'저거 이상한 얘기라 난 통역하기 싫다' 이런게 되는 얘기를 계속 궁시렁 댐.
저곳 운영자가 저것에 대해 짜를 사유 아니다 별거 아니다 란 식으로
'느끼기에 따라 다른거다' 이럼.
직업통역사 아니고 걍 회사원임.
저곳은 공부하는 곳이고.
댓글 0